학명: Asplenium antiquum Makino.
과명: 꼬리고사리과
형태: 상록다년초, 양치류 관엽식물
크기: 잎 길이 40∼120cm, 나비 7∼12cm 정도 자랍니다.
잎
잎은 뿌리로부터 로켓트상으로 깔대기 모양 또는 새 둥지 비슷하게 무더기로 돌려납니다.
잎은 홑잎이고 새깃모양입니다.
잎 양면이 연녹색이고 양끝이 좁고 가장자리가 밋밋합니다.
잎 뒷면은 엽맥이 튀어나오고 적갈색의 포자가 주맥을 따라 평행으로 잎 끝부터 기부까지 전면에 붙어있는 것이 특징이며 밑부분은 자주빛이 도는 갈색입니다.
잎은 혁질이며 두껍고 억세며 광택이 납니다.
열매
포자낭군(胞子囊群)은 측맥에 따라서 주맥에서 가장자리 근처까지 달립니다.
포막은 선형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합니다.
꽃
분포
원산지는 세계에 넓게 분포하고 있으며 주로 열대 지방에 많으며 약 700종이 납니다.
한국(섭섬), 일본, 타이완에 분포합니다.
제주도의 섭섬에서 자라는 것이 알려졌으나 거의 사라졌고, 일부 온실에서 가꾸고 있습니다.
온실에서 관엽식물로 가꾸기도 하고 꽃꽂이의 소재로 쓰기도 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앞바다에 있는 섭섬은 파초일엽의 자생지로 천연기념물 제18호로 지정되어 사라졌던 파초일엽을 다시 복원시켰는데, 현재까지 잘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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