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꽃나무

식물명: 병아리꽃나무
(죽도화, 이리화, 자마꽃, 개함박꽃나무, 대대추나무, 병아리꽃)


학명: Rhodotypos scandens (Thunb.) Makino

과명: 장미과


형태: 낙엽활엽관목


크기: 높이 2m 정도 자랍니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긴 달걀형입니다.
표면은 주름이 많고 뒷면은 견모(絹毛)가 있으며 뾰족한 겹톱니가 있습니다.

열매
견과(껍질이 단단하고 깍정이에 싸여 있는 열매)로 타원형입니다.
열매는 검은색으로 4개씩 달리며, 9월에 익습니다.


백색으로 핍니다.
꽃은 4~5월에 새가지 끝에서 소담한 꽃이, 하나씩 핍니다.
꽃받침은 편평하며, 꽃잎은 4개로 거의 원형입니다.

분포
원산지 한국으로 중국, 일본, 황해도, 경기도 및 전라남북도에 분포합니다. 
해발 약 700m 정도 되는 인가 부근 또는 해안가에서 자랍니다.


공원에 군식해도 좋고 도로 주변에 열식하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 영일군 동해면 발산리의 병아리꽃나무와 모감주나무 군락지는 천연기념물 제371호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하얀 꽃이 피는 모습이 어린 병아리를 연상케 한다고 하여 병아리꽃나무라고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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