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향, 번하채, 인단초, 구박하)
학명: Mentha arvensis var. piperascens
과명: 꿀풀과
형태: 여러해살이풀, 숙근초
크기: 높이 60∼100cm 정도 자랍니다.
잎
잎은 자루가 있는 홑잎으로 마주납니다.
잎표면에는 기름샘이 있어 기름을 분비하는데 정유(精油)의 대부분은 기름샘에 저장됩니다.
잎 가장자리는 톱니 모양이며, 자란 잎과 줄기가 향이 진합니다.
열매
종자는 달걀 모양의 연한 갈색으로 가볍고 작습니다.
꽃
엷은 보라색으로 핍니다.
엷은 보라색으로 핍니다.
꽃은 줄기의 위쪽 잎겨드랑이에 작은 꽃이 이삭모양으로 달립니다.
꽃은 주로 오전 중에 핍니다.
꽃은 주로 오전 중에 핍니다.
분포
박하는 온대지방 원산지입니다.
습기가 있는 들에서 자랍니다
박하는 온대지방 원산지입니다.
습기가 있는 들에서 자랍니다
봄, 가을에 보드라운 잎이나 순을 이용하면 향기를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허브 식물로 기르는 민트, 배초향보다는 짙은 향기가 납니다.
박하유의 주성분은 멘톨이며, 이 멘톨은 도포제(塗布劑), 진통제, 흥분제, 건위제, 구충제 등에 약용하며, 치약, 잼, 사탕, 화장품, 담배 등에 청량제나
향료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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