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서



식물명: 목서

학명: Osmanthus fragrans (Thunb.) Lour.

과명: 물푸레나무과


형태: 상록활엽관목


크기: 높이 3m 정도 자랍니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긴 타원형입니다.
잎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거나 거의 밋밋합니다.
표면은 주맥이 들어가고 털이 없으며, 뒷면은 연한 녹색이고 측맥이 뚜렷하게 도드라집니다.

열매
타원형의 핵과(씨가 굳어서 된 단단한 핵으로 싸여 있는 열매)로 다음해 10월에 암자색으로 익습니다.


백색으로 핍니다.
꽃은 암수딴그루로 9월에 잎겨드랑이에 모여 달립니다. 
꽃은 작아서 아름답다고는 할 수 없으나 향기는 멀리서도 알아차릴 만큼 짙습니다. 

분포
중국 원산지이며, 중국, 일본, 한국(남부지방)에 분포합니다.


정원, 공원, 학교, 병원 등에 가을 화목으로 단식하거나 혼식해도 좋습니다. 현관 앞이나 변소 가리개의 생울타리로 심으면 향기의 위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재질이 굳도 치밀하며 무거우므로 조각재 등의 재료로 이용합니다.
꽃에서 향료를 뽑으며 꽃을 말려서 오용차의 첨향료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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