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칠나무




식물명: 황칠나무

학명: Dendropanax morbiferus H.Lev.

과명: 두릅나무과


형태: 상록활엽교목


크기: 높이 15m 정도 자랍니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달걀모양 또는 타원형입니다.
톱니가 없거나 3~5개로 갈라지며 양면에 털이 없습니다.
표면이 편평하거나 홈이 있고 잎 전체 광택이 좋습니다.

열매
타원형의 핵과(씨가 굳어서 된 단단한 핵으로 싸여 있는 열매)입니다.
열매는 10월에 흑색으로 익으며 암술대가 남아 있습니다.


백색으로 핍니다
꽃은 양성꽃으로 6월에 우상모양꽃차례는 가지 끝에 1개씩 달립니다.
꽃받침은 종형 또는 거꾸로 선 달걀모양입니다.

분포
남부 지방의 해변과 도서지방의 숲속에서 자생하며 제주도에서는 표고 700m까지 분포합니다.
완도, 거문도, 대흑산도, 어청도에 생육합니다.


상록성의 아름다운 수형은 자연경관 조성에 좋아 관상수로 이용됩니다.
수지는 약용으로 사용한다. 약용으로 사용될 경우 효능은 거풍습, 활혈에 좋습니다.
나무껍질에 상처를 주면 노란색수액이 나오는데 이 수액을 가구도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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