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명: 화백
(화백나무)
학명: Chamaecyparis pisifera (Siebold & Zucc.) Endl.
과명: 측백나무과
형태: 상록침엽교목
크기: 높이 50m, 굵기 1~2m 정도 자랍니다.
잎
잎은 난상 피침형이며 촉감이 거칩니다.
측엽은 달걀모양 또는 긴 타원형으로서 뒷면은 W자형의 백색 기공조선이 있습니다.
잎은 인편상으로 상하좌우로 마주나기하며 상하엽과 좌우엽의 크기는 거의 같습니다.
편백의 잎끝은 둔한 둥근 모양인데 반하여 화백은 잎끝이 뾰족합니다.
열매
구과(목질의 비늘조각이 여러겹으로 포개진 열매)는 구형이며 편백보다 훨씬 작으며 갈색입니다.
씨앗바늘은 8~12개이며 표면은 가장자리가 도드라져서 오각형 또는 육각형입니다.
종자는 각 씨앗바늘에 2개씩 들어 있으며 난상원형이고 양쪽에 넓은 날개가 있으며 10월에 익습니다.
씨앗바늘은 8~12개이며 표면은 가장자리가 도드라져서 오각형 또는 육각형입니다.
종자는 각 씨앗바늘에 2개씩 들어 있으며 난상원형이고 양쪽에 넓은 날개가 있으며 10월에 익습니다.
꽃
황록색으로 핍니다.
꽃은 암수딴그루로 4월에 핍니다.
암꽃은 작은 별모양을 하고 있으며 수꽃은 노란 꽃가루가 날릴 때면 꽃의 절정을 이룹니다.
꽃은 암수딴그루로 4월에 핍니다.
암꽃은 작은 별모양을 하고 있으며 수꽃은 노란 꽃가루가 날릴 때면 꽃의 절정을 이룹니다.
분포
일본의 구주에서 광도에 걸쳐 분포하고 있는 난온대성 수종; 중부 이남 지역에 분포합니다.
산중턱 아래쪽의 계곡과 같은 저습지에서 잘 자랍니다.
조림수나 조경수로 적당하며 생울타리로도 좋습니다.
연못 주위의 풍치수도 심고 있으며 큰나무는 임업시험장(서울)에서 월동되고 있습니다.
조림수나 조경수로 적당하며 생울타리로도 좋습니다.
연못 주위의 풍치수도 심고 있으며 큰나무는 임업시험장(서울)에서 월동되고 있습니다.
목재는 재질이 거칠기는 하지만 단단해서 건축재, 토목재, 기구재, 선박재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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